생명 샘물 솟아나는 하나님의교회
2015년 2월 27일 금요일
추우니까 들어갔지
겨울날 딸을 데리고 처제들과 가까운 공원을 찾았다
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
막내 차제가 하늘을 보며
"어머~~구름이 하나도 없네"
라고 하자 딸이 그것도 모르냐는 듯
"이모도 참~~추우니까 다 들어갔지"라는 게 아닌가
엉뚱한 대답에 모두 함박웃음을 떠뜨렸다
김기찬님- 좋은생각중에서...
댓글 1개:
작은양보다 더 작은양
2015년 4월 26일 오전 7:17
아이들의 생각은 참으로 기발하고도 엉뚱합니다.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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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의 생각은 참으로 기발하고도 엉뚱합니다.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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