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 : 생각찬글
객지 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그리운 것이 집 밥입니다
그중에서도 어머니께서 차려주신는 밥상이 가장 그리습니다
어머니의 밥상에는 어머니만의 사랑이 담겨있고 정성이라는
양념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
자녀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밥상이죠
우리의 하늘어머니께서도 매일 매일 자녀들을 위해 밥 상을 차리고 계십니다
자녀들의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 생명의 양식을 주시고 계십니다
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...사랑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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